이번 세르비아 출장을 갔다오면서 가장 큰 수확은 와인을 먹을 수 있게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는 와인을 먹으면 이게 무슨맛이야 하고 안먹었었는데, 주 4~5일 씩 와인을 먹다보니 와인을 먹어도 거부감은 없어졌습니다. 세르비아의 토착 포도 품종인 PROKUPAC 으로 먹었는데, 와인을 많이 드시는 분들은 굉장히 독특한 맛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저는 애초에 와인을 모르니 차별점이 있는지는 모르고 먹었습니다.그리고 와인은 아니지만 한국에 가져올 수 있었던 세르비아 최애 술 그리고 두번째 수확은 세르비아에서 펌프를 할 수 있었던 것 ??? 그동안 영어가 필요하면 영어 잘하는 동료한테 착 붙어서 도움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쇼핑몰에 펌프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펌프인(?) 인 저로서는 호다닥 갈 수 밖에 ..
https://www.google.com/maps/place/DVERI+bosnia/data=!4m2!3m1!1s0x4758c8c9aa85c343:0x78801a4363596837?sa=X&ved=1t:242&ictx=111 Dveri · Prote Bakovića 12, Sarajevo 7100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음식점www.google.com 보스니아에서, 방문한 식당입니다.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스니아에는 보스니아 커피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밥도 먹고 커피도 먹어볼 수 있는 식당을 찾게 되었습니다. 보스니아 커피는 향도 좋고 맛도 있지만, 진흙같은 것이 들어있습니다. 아마 커피가루가 그대로 들어있는 듯한데, 이 가루를 가라앉히면서 천천히 먹는게 이 커피의 매력이라고..
세르비아에 출장을 갔는데, 주말을 포함해서 한국 공휴일인 삼일절까지 겹쳐 쉬는시간이 주어져, 바로 옆나라인 보스니아에 1박 2일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스니아에 도착하니 여행운이 따르는지, 날씨가 쨍쨍해서 여행하기에 좋았습니다. 사라예보에 도착해서, 1984 년에 열린 사라예보 동계 올림픽의 봅슬레이 장소인 Trebević 산을 구경했습니다. 케이블 카를 타고 보는 마을이 알록달록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다음날엔 시내를 방문했습니다.Sacred Heart Cathedral (예수 성심 대성당)Sarajevo Rose등 1차 세계 대전의 역사를 탐방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내를 벗어나 Tunnel of Hope 를 방문했습니다.전쟁 중, 도시에 식량과 무기를 공급하기 위한 통로였다고 합니다. 그..
직장 동료분들과 fine dinning 식당인 LEGAT 을 방문했습니다. 코스로 먹은 LEGAT 음식들. 회사에서 budget 이 한정되어 있어서, 인당 얼마 내로 식당에서 내줄 수 있는 음식으로 달라고 요청해서 메뉴판에 있는 코스가 아니라 커스텀하게 내주셨습니다. 호박으로 만든 리조또와 햄을 맛있게 먹었고, 처음으로 푸아그라를 먹어봤는데 저한테는 너무 느끼해서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깊은 미식의 세계.. 그래도 맛있는 와인과 곁들여서 잘 즐기고 왔고, 해주시는 공연도 아주 좋게 들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Restaurant+Novak+1/@44.8120882,20.3160967,12z/data=!4m10!1m2!2m1!1sserbia+novak!3m6!1s0x475a656006486315:0x1becf163b0ae89cc!8m2!3d44.8120882!4d20.4238847!15sCgxzZXJiaWEgbm92YWtaDiIMc2VyYmlhIG5vdmFrkgEKcmVzdGF1cmFudOABAA!16s%2Fg%2F1tzlxrg0?entry=ttu&g_ep=EgoyMDI2MDMxMC4wIKXMDSoASAFQAw%3D%3D Google Maps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세르비아에 출장을 가는동안 1주간은 Hyatt Hotel, 1주간은 Belgarde Art Hotel 에 묵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hyatt+hotel+belgrade/data=!4m2!3m1!1s0x475a65593956f76b:0x4a870b8916a9f8ce?sa=X&ved=1t:242&ictx=111 Hyatt Regency Belgrade · Milentija Popovića 5, Beograd 11070 세르비아★★★★★ · 호텔www.google.com https://www.google.com/maps/place/Belgrade+Art+Hotel,+a+member+of+Radisson+Individuals/@44.8165994,20.457821..
https://www.google.com/maps/place/BOEM-Bar+Brasserie/@44.8182422,20.4653988,20.25z/data=!4m6!3m5!1s0x475a7bf659359cfd:0xa9a80b8bf0fb8037!8m2!3d44.8182835!4d20.4653585!16s%2Fg%2F11hswmdv8l?entry=ttu&g_ep=EgoyMDI2MDMxMC4wIKXMDSoASAFQAw%3D%3D BOEM-Bar Brasserie · Skadarska 40B, Beograd 11000 세르비아★★★★★ · 점심 식당www.google.com 주말 아침에 세르비아 숙소에 짐을 풀고, 같이 출장온 직장 동료분들과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촬영한건 아니고, 문 사진..
회사에서 세르비아로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해외 여행도 가본적 없어서 여권도 발급하고 캐리어도 사서 해외 출장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처음 도착해본 공항인데, 체크인을 하고 나서도, 어디로 가야되는지 모르겠었습니다. 다행히도 다른 비행기지만, 같이 출장가는 회사 동료분의 도움으로 면세 구역을 지나 비행기 탑승하는 곳 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없었으면 길 잃을뻔) 13시간 정도의 비행을 마치고 세르비아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호텔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세르비아 길거리도 구경했습니다. 한국에만 있다가, 밖으로 나가보니 굉장히 새로운 풍경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첫 해외 출장 겸 여행이라서, 치안을 걱정했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은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소매치기도 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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